제주 맛집 6탄 밭318 제주 여행 중 우도를 들렸다가 밭318이라는 우도 카페에 갔습니다 왜 많고 많은 우도 카페 중에 밭318을 골랐나? 하실 텐데요! 우도 등대에서 검멀레 해변 쪽으로 걸어오다가 광활한 유채꽃밭을 발견했는데 밭318 카페 이용객만 들어갈 수 있다고 해서 선택했습니다. 이게 바로 마케팅인가 ㅎㅎ 싶습니다. 일단 카페에 들어가서 주문을 하고 먹다가 유채꽃밭에서 사진을 찍을 계획! 통창에 아름다운 우도가 그림처럼 전시되어 있는 느낌이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색색의 건물들도 동화 같았어요 밭318의 메뉴는 이렇습니다. 역시 우도라서 우도 땅콩 메뉴가 많네요 저는 크로플을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크로플을 시켰습니다. 남자 친구는 우도 가면 우도 땅콩 아이스크림을 꼭 먹어야겠다고 여행 전에 노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