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 씨랑 술 한 잔 하고자 모란역에서 만났는데요 로바타잔잔을 가려고 했지만 휴무더라고요! ㅠ 그래서 카카오 맵 리뷰를 보니 모란 문이라는 곳이 좋다고 하더라고요! 또 새로운 거에 목말라 있기 때문에 바로 갔습니다. 모란 문 와 모란 문은 지하에 있는 거 꼭 알아두세요! 엄청 헤매었어요ㅠㅠ 간판도 작고 지하라서 어디지ㅠㅠ 했는데 두부 씨가 배고프다고 하는 거 겨우 참고 찾았습니다. (분노_나도 배고프다 임마) 모란 문 메뉴~ 정말 다양합니다! 바 형식 테이블에 앉았는데 분위기가 미쳤다 근데 의자가 너무 불편해서 키 큰 두부 씨가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그리고 향을 피우시는데 바로 옆이라서 좀 어지러웠어요 ㅋㅋ 한라산 - 5,500원 토닉워터 - 2,000원 저와 두부 씨의 사랑 한라 토닉!! 와 토닉워터 ..